우리, 모두가,

`09 FLAGON Spring, Live

`09 FLAGON Spring, Live

`09 FLAGON Spring, Live

`09 FLAGON Spring, Live
우리, 모두,
한번쯤, 어디쯤, 어디선가, 는,
나, 아닌, 내가, 되어,
그 날을,
추억 한다
more..
태터툴즈의 글쓰기 창이 낯설기 짝이 없을만큼 오래도록 글을 안 썼다;
죽을만큼 바쁘다, 는 풰이크고,
뒈질만큼 바쁘다 정도면 적당.
누군가를 만나고, 또 누군가를 보내며,
나, 한번쯤, 어디쯤, 어디선가.
또 무언가에 미쳐 있겠지.
그런 생각을 하면,
세상 사는 거 그럭저럭
참 쉽죠잉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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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완전 꽃미남처럼 나왔는데-_-!
비비크림은 포토샵만큼 위대하다, 니까? -.-.-
이야~ 민상 멋지다~
사실, 사진만요 ㅋ
살 좀 빠진것같은데..
그런 것 같다는데, 나는 모르겠음 -.-.-
난다리를벌리면아래가왠지허전해서흠흠...
다리를 벌리기 위해서는 스트랩의 길이가 중요하지요 ㅋ
하긴 내가 요즘 좀 올려 메고 있긴 하지ㅋㅋ
그런데 그렇게 많이 올린것도 아닌데말이야 허허
별로 많이 올려 메진 않으셨습니다만, 키 빨이라는 게 있지 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