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, 모두가,

`09 FLAGON Spring, Live

`09 FLAGON Spring, Live

`09 FLAGON Spring, Live

`09 FLAGON Spring, Live
우리, 모두,
한번쯤, 어디쯤, 어디선가, 는,
나, 아닌, 내가, 되어,
그 날을,
추억 한다
more..
태터툴즈의 글쓰기 창이 낯설기 짝이 없을만큼 오래도록 글을 안 썼다;
죽을만큼 바쁘다, 는 풰이크고,
뒈질만큼 바쁘다 정도면 적당.
누군가를 만나고, 또 누군가를 보내며,
나, 한번쯤, 어디쯤, 어디선가.
또 무언가에 미쳐 있겠지.
그런 생각을 하면,
세상 사는 거 그럭저럭
참 쉽죠잉~
TRACKBACK URL :: http://blog.minsangk.com/trackback/101